3일 치러진 제9회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경기도지사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23시 15분 기준 26.41%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추미애 후보는 53.45%(964,191표),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는 40.96%(738,754표) 득표했다.
[폴리뉴스 김승훈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3일 치러진 제9회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경기도지사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23시 15분 기준 26.41%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추미애 후보는 53.45%(964,191표),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는 40.96%(738,754표) 득표했다.
[폴리뉴스 김승훈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