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4억 원대 페라리를 직접 운전하는 사진을 공개해 '영앤리치'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남산 뷰에 페라리 핸들…리사표 럭셔리 일상
리사는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서울 도심 드라이브 현장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남산타워가 시야에 가득 들어오는 도로 위에서 이탈리아 명차 페라리의 핸들을 직접 잡은 채 여유로운 셀카를 남겼다.
해당 차량은 페라리의 그랜드 투어러 모델 '로마(Roma)'로, 국내 시세 약 3억 8000만 원에 달한다.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갖춘 디자인으로 유명한 이 모델은 리사의 생활 방식과 꼭 맞아떨어진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월드컵 개막식까지…글로벌 행보 이어진다
화려한 일상 공개 이후에도 리사의 스케줄은 멈추지 않는다. 오는 6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서며 전 세계 수억 명의 시청자와 마주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SNS에서 "저게 그냥 일상 사진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페라리가 셀카 소품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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