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치러진 제9회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의 경북도지사 당선이 유력해졌다.
22시 22분 기준 23.77%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이철우 후보는 62.65%(192,893표) 오중기 민주당 후보는 37.34%(114,938표) 득표했다.
[폴리뉴스 김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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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 22분 기준 23.77%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이철우 후보는 62.65%(192,893표) 오중기 민주당 후보는 37.34%(114,938표)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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