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된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민 후보는 이날 오후 10시 현재 81.40%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다른 후보들의 득표율은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 9.26%, 진보당 이종욱 후보 3.65%, 정의당 강은미 후보 4.04%, 무소속 김광만 후보 1.63%다.
현재 기준 개표율은 아직 23.58%에 그치지만, 민 후보와 다른 후보와의 격차가 매우 커 민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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