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나고 좋아하고 먹꼬 또 고르고 울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네이비 컬러 민소매 상의를 입은 그는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디저트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음식을 집어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늘도 레전드 미모”, “화보인 줄 알았다”, “먹는 모습까지 예쁘다”, “인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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