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모즈타마 하메네이’를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3일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현지언론인 뉴욕 포스트의 팟캐스트 ‘팟 포스 원(Pod Force One)’와의 인터뷰에서 “그를 만나고 싶고, 모든 일이 어떻게 풀려가느냐에 따라 우리는 아마 어느 시점에 만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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