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19경기 단축’ 2026 KBO리그,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 돌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지난해보다 19경기 단축’ 2026 KBO리그,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 돌파

스포츠동아 2026-06-03 20:13:38 신고

3줄요약
3일 KBO리그 5개 구장에 총 10만5441명의 관중이 입장해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 신기록을 작성했다. 팬들로 가득찬 잠실구장. 뉴시스

3일 KBO리그 5개 구장에 총 10만5441명의 관중이 입장해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 신기록을 작성했다. 팬들로 가득찬 잠실구장. 뉴시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지난달 21일 역대 최소 222경기만에 400만 관중을 돌파한지 13일만이다. 그야말로 엄청난 인기다.

3일 잠실(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2만3750명), 대구(NC 다이노스-삼성 라이온즈·2만4000명), 인천(키움 히어로즈-SSG 랜더스·1만8491명), 수원(LG 트윈스-KT 위즈·1만8700명), 광주(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2만500명) 등 5개 구장에 총 10만5441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인천을 제외한 4개 구장은 모두 매진됐다.

이로써 올 시즌 누적 관중은 총 504만1891명으로 역대 최소 275경기만에 단일시즌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지난 시즌의 종전 기록(294경기)을 19경기 단축했다. 올 시즌 평균 관중은 1만8334명이다.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는 홈 관중 60만 명을 넘겼다.

올 시즌 KBO리그는 100만 관중부터 500만 관중 돌파까지 한 번도 빠짐 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썼다. 지난해 1231만2519명의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는 역대 최초 1300만 관중 동원에 도전하고 있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