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가 대학 축제 무대에서 유니폼을 직접 리폼한 착장으로 등장해 수천 명의 학생들을 단숨에 압도했다. 섹시함과 청량함을 동시에 장착한 캠퍼스 퍼포먼스가 온라인까지 뒤흔드는 중이다.
유니폼을 무기로 바꾼 카리나의 등장
지난 2일, 에스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대운동장에서 개최된 대동제 '2026 퀸쿠아트리아 : 루미너스'에 올랐다.
카리나는 해당 대학 유니폼을 리폼해 데님팬츠와 매치하는 방식으로 무대 위 자신만의 언어를 완성했다.
평범한 학교 유니폼이 카리나의 손을 거치자 강렬한 섹시함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화려한 무대 매너와 완벽한 퍼포먼스로 학생들의 함성을 쉼 없이 끌어냈다.
현장을 뒤흔든 에스파의 축제 에너지
이날 무대는 킥플립, 카모에 이어 에스파가 마무리를 장식하는 구성으로 진행됐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탄탄한 퍼포먼스로 축제의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는 평이 현장 참석자들 사이에서 쏟아졌다.
SNS에서는 당일 직캠과 현장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며 "카리나는 신이야", "피지컬도 완벽해", "미소에 치인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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