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김진욱 상대 솔로포...시즌 15호→오스틴 제치고 다시 단독 1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도영, 김진욱 상대 솔로포...시즌 15호→오스틴 제치고 다시 단독 1위

일간스포츠 2026-06-03 18:54:29 신고

3줄요약
잠시 홈런 공동 1위를 내줬던 김도영(23·KIA 타이거즈)가 다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사진=KIA 타이거즈

잠시 홈런 공동 1위를 내줬던 김도영(23·KIA 타이거즈)가 다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김도영은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주중 3연전 2차전에 3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소속팀이 1-4로 지고 있었던 3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롯데 선발 투수 김진욱으로부터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김도영은 초구 148㎞/h 포심 패스트볼(직구)을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0m. 

김도영은 지난달 27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7일 만에 홈런을 치며 올 시즌 15호째를 쌓았다. 전날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자신의 KBO리그 통산 100호포를 때려내며 14호를 마크, 김도영과 잠시 공동 1위에 올랐지만 김도영은 이 상태를 오래 두지 않았다. 

김도영은 2024시즌 타율 0.347 38홈런을 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2025시즌은 햄스트링 부상 탓에 완주에 실패했다.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건재를 과시했고 올 시즌 타율은 MVP 시즌에 비해 낮지만, 홈런 생산은 더 빠른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