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빅히트뮤직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BTS 진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진 가운데 연예계 스타들의 투표 인증도 이어졌다.
진은 이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3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현재 월드투어 ‘아리랑’ 일정을 소화 중인 가운데서도 투표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아들 주안 군과 함께 투표소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장성규도 아들과 처음 투표소에 동행했다며 “당선될 분들 우리 어린이들 잘 부탁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장영란 SNS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도 한국 국적 취득 후 처음으로 투표에 참여했다. 그는 “21년 만에 첫 투표, 나도 이제 투표권 있는 한국인”이라며 감격을 드러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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