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3일 잠실 경기가 매진됐다.
두산 구단은 3일 한화전이 오후 4시 26분 매진됐다고 전했다. 잠실구장 총 관중석은 2만 3750명이다. 올 시즌 두산의 20호 매진이다.
두산은 지난달 17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5경기 연속 홈 매진을 기록하는 등 올 시즌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전은 모든 구단의 흥행 보증 수표이기도 하다. 전날(2일) 열린 3연전 1차전도 매진됐다.
두산은 1차전에서 5-3으로 승리, 이전까지 한화전 열세(1승 5패)를 만회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