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임지연은 자신의 SNS에 “발리 남은 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발리의 한 리조트를 배경으로 휴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도트 패턴의 투피스부터 화이트 원피스, 블루 컬러의 수영복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임지연은 자연광 아래 환한 미소와 늘씬한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그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달 8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 및 강단심 역할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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