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경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권순기·오인태 후보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오전 7시께 오 후보가 김해시 장유3동 제11투표소를 찾은 데 이어 권 후보는 오전 10시 15분께 창원시 용지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각각 투표했다.
앞서 김준식·송영기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일찌감치 투표를 마무리했다.
김 후보는 진주시 금산면 농협 사전투표소에서, 송 후보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각각 한 표를 보탰다.
투표를 모두 마친 후보들은 "경남교육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소를 찾아 귀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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