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당회장 목사가 지난 5월 29일 금요철야예배에서 치유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만민중앙교회 제공 |
만민중앙교회는 지난 5월 29일 금요철야예배에서 이수진 당회장 목사가 인도하는 치유집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수진 목사는 이날 열왕기하 5장 23~27절 말씀을 본문으로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를 주제로 설교한 뒤, 사전에 접수된 국내외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놓고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를 진행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번 집회에는 한국을 포함해 인도, 콜롬비아 등 전 세계 30개국 성도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다. 집회 이후에는 다양한 국가에서 치유를 경험했다는 간증이 온라인을 통해 이어지고 있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만민중앙교회는 격월로 치유집회를 열고 있으며, 국내외 성도들의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예배와 기도회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함께 중계하며 해외 성도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치유집회는 오는 8월 3일 개최되는 만민하계수련회 기간 중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집회는 GCN 방송과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계획이다.
만민중앙교회 관계자는 “국내외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며 신앙을 나누는 시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배와 집회를 통해 성도들과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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