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SNS 캡처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는 2일 자신의 SNS에 “오빠 아직 30대이던 우리의 그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수애와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가 함께한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미국 LA 다저스 경기장을 찾은 모습부터 바닷가와 카페, 여행지에서의 일상까지 두 사람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조수애 SNS 캡처
조수애의 게시물에는 결혼 전 연애 시절 사진도 포함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풋풋한 분위기 속에서도 지금과 다름없는 달달한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약했으며, 2018년 두산그룹 4세이자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서원과 결혼했다. 결혼과 함께 JTBC를 퇴사한 그는 현재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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