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SNS에 단 두 글자 '150㎏'를 올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녀린 외모와는 전혀 다른 압도적인 운동 중량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다.
단 두 글자로 SNS를 뒤집은 성유리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장에서 하체 운동 기구를 활용해 150㎏ 중량을 소화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 날씬하고 청초한 이미지로 각인된 그였기에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으로 쏟아졌다.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도 꾸준히 커리어를 이어온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 2022년에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에도 꾸준한 운동 루틴을 이어가며 체력 관리를 놓지 않는 모습이 이번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150㎏ 중량은 전문 운동선수도 부담 없이 다루기 힘든 수치다. 쌍둥이를 출산한 지 불과 몇 년 만에 이 수준의 하체 운동을 소화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화제를 키웠다.
단순한 몸매 관리를 넘어 고중량 트레이닝을 일상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유리의 건강 관리에 대한 진지한 태도가 재조명됐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게 진짜 연예인 체력이지", "외모만 봤을 때는 상상도 못 했다", "쌍둥이 엄마가 150킬로 든다고요?"라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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