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벌써 셋째 욕심…“50세 전 또 도전” (슈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7세 임신’ 한다감, 벌써 셋째 욕심…“50세 전 또 도전” (슈돌)

스포츠동아 2026-06-03 08:26:56 신고

3줄요약
사진 제공|KBS 2TV 사진 제공|KBS 2TV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첫 출산을 앞두고 셋째 계획까지 언급해 놀라움을 안긴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24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종민, 랄랄과 함께 임신 20주 차에 접어든 한다감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한다감은 뱃속 아이 ‘찰떡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다. 우렁찬 심장 소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찰떡이는 선명한 브이라인과 오뚝한 코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주먹을 꼭 쥔 채 ‘따봉’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포착돼 미소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한다감의 건강 상태도 공개된다. 진료를 맡은 의사는 “지금처럼만 관리하면 셋째도 가능하다”고 말하며 건강한 자궁 상태를 전한다. 이에 한다감은 “30대 후반에 난자를 얼려놨다”며 “50세 전에 최고령 임산부 기네스북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47세에 임신에 성공한 한다감은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자기 관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예비 엄마로서의 일상과 함께 새로운 출산 계획까지 공개하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누리꾼들은 “47세 임신도 놀라운데 셋째 계획까지?”, “건강 관리가 정말 대단하다”, “찰떡이 초음파 사진 너무 귀엽다”, “엄마 닮은 브이라인 벌써 보인다”, “건강하게 순산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