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철우, 모든 힘 쏟아내며 '피날레' 장식… "보수의 종갓집 경북에서 압도적 승리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6·3 지방선거] 이철우, 모든 힘 쏟아내며 '피날레' 장식… "보수의 종갓집 경북에서 압도적 승리를!"

폴리뉴스 2026-06-03 07:22:48 신고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피날레 유세 중인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 사진=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캠프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피날레 유세 중인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 사진=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캠프

[폴리뉴스 권택석(=경북) 기자]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영천·성주·상주·문경 등 경북 서·남부권 4개 지역을 잇달아 방문하는 '광폭 행보'를 보이며 막판 표심 결집을 위한 총력 유세에 나섰다.

이철우 후보는 이날 오전 영천을 시작으로 성주와 상주를 거쳐 문경에 이르기까지 쉴 틈 없는 강행군을 펼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전원 당선을 통한 '원팀(One-Team) 체제' 구축을 강력히 호소했다.

영천 합동유세 현장 / 사진=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캠프
영천 합동유세 현장 / 사진=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캠프

이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지역이 제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지사 한 사람만의 힘으로는 부족하다"며,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까지 국민의힘 후보들이 모두 압도적으로 당선돼 한마음 한뜻으로 발전을 위해 전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매서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정당한 것처럼 포장된 민주당의 '의회독재'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무서운 적"이라고 경고했다.

성주 합동유세 현장 / 사진=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캠프
성주 합동유세 현장 / 사진=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캠프

이어 "사실상 대구·경북 통합이 잠정 중단된 것도 민주당의 의회독재에 가로막혔기 때문"이라며, "가장 먼저 통합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광주·전남 통합을 우선시하는 형국 역시 민주당의 입법 독주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대구·경북의 미래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바른길을 열기 위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의 압도적인 승리를 보여줘야 한다"고 역설했다.

상주 합동유세 현장 / 사진=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캠프
상주 합동유세 현장 / 사진=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캠프

이 후보는 대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 성장에 대한 의지도 재차 피력했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대구를 10차례 이상 방문해 적극적인 지원 유세를 펼친 점을 언급하며 "대구와 경북은 뗄 수 없는 '한뿌리'"라고 단언했다.

그는 "대구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두고 경북과 대구에서 모인 보수우파의 결집된 힘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우리 경북은 신라통일로 대한민국을 만들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호국정신으로 지켰으며 새마을정신으로 산업을 일으킨 '보수의 종갓집'이다. 이 자부심과 기세를 몰아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승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문경 피날레 유세 현장 / 사진=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캠프
문경 피날레 유세 현장 / 사진=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캠프

이철우 후보는 마지막 유세 일정을 통해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 경북의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의 전원 당선을 위해 모든 화력을 집중했다"며,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에 압도적인 표를 몰아줘 경북의 자존심을 세우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달라"고 지지층의 투표 동참을 강력히 호소했다.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