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고의숙 후보 "우리 아이들의 미래 위해 제주교육 바꾸겠습니다"
[한라일보]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공동체 여러분, 6월 3일, 제주 교육의 미래를 결정할 중대한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급격한 대전환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마주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빛나야 합니다. 아이 한 명 한 명의 속도와 결을 존중하며, 단 한 명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한 아이 한 아이가 세상의 주인공이 되는 제주교육을 만들겠습니다. 그 소중한 변화를 위해 청렴하고 일 잘하는 교육전문가 고의숙을 꼭 선택해주십시오.
저 고의숙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가슴에 안고, 지난 4년 잃어버린 제주교육의 자부심을 도민께, 교육가족들께 돌려드리겠습니다. 무너진 교육공동체를 회복하고, 한 명 한 명의 아이가 세상의 주인공으로 되는 제주교육을 책임지고 열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망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 아이 한 아이가 우리 교육의 주인공이 되는 세상을 위해 저 고의숙은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간절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하고, 아이들이 더 행복한 제주교육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6월 3일,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의숙에게 꼭 투표해주십시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제주교육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입니다. 고의숙과 함께 제주교육의 새봄을 열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광수 후보 “이미 시작된 변화, 반드시 완성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우리가 걸어온 길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입니다. AI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그 거대한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으려면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사람을 향한 따뜻한 인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난 4년간 제주교육은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 최우수, 공약이행 SA등급 달성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청소년 무료버스 이용, 정서회복 체계 구축, 특수교육 강화,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 조성 등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아이들의 삶을 바꾼 실질적 변화였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가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됩니다. 시작한 길을 끝까지 책임 있게 완성해야 합니다.
제주 교육호가 거친 세상을 흔들림 없이 항해하기 위해서는 경험과 경륜, 그리고 소통의 리더십을 갖춘 노련한 선장이 필요합니다. 저는 도민과 함께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더 깊고 더 넓은 변화를 완성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더 행복한 학교, 선생님이 자부심을 느끼는 교실, 학부모가 더 안심하는 교육,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제주교육을 만들겠습니다. 제주교육은 미래로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결코 뒤로 되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이미 시작된 변화는 반드시 완성해야 합니다. 제주교육의 미래를 위해, 저는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송문석 후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그 길을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선거는 끝나지만 교육은 계속됩니다. 오늘 우리가 찍는 한 표는 단지 한 사람을 선택하는 일이 아닙니다. 제주의 미래를 선택하는 일이고,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결정하는 일입니다.
저는 이번 선거를 치르며 수많은 아이들을 만났고, 수많은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경쟁보다 꿈을 원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불안보다 희망을 원했습니다. 선생님들은 통제보다 신뢰를 원했습니다.
교육은 정치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교육은 아이들의 가능성을 키우는 일이어야 합니다. 저 송문석은 늘 같은 길을 걸어왔습니다. 정치보다 교육, 성적보다 성장, 경쟁보다 공존, 특권보다 기회,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믿는 교육,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제주의 미래를 제주가 키우는 교육, 그 길을 가겠습니다.
나무는 하루아침에 숲이 되지 않습니다. 아이도 하루아침에 성장하지 않습니다. 좋은 교육은 기다려 주는 일이고, 믿어 주는 일이며, 끝까지 함께 가는 일입니다.
저는 아이들의 속도에 맞추겠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아이들의 미래 앞에 부끄럽지 않은 교육감을 선택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가 한 아이의 미래를 바꾸고, 제주교육의 내일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제주교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송문석은 다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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