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황정음’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블랙핑크 제니의 건물을 발견하고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2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운동(당)하러 가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정음은 운동을 위해 버스를 타고 이태원으로 향했다. 평소 자주 찾는 카페와 동네 곳곳을 소개하며 일상을 공개한 그는 길을 걷던 중 공사 중인 한 건물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건물을 바라보던 황정음은 “제니가 산 건물 같은데 부수고 다시 짓나 보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황정음’ 캡처
해당 건물은 제니가 지난해 매입한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 건물로 알려졌다. 과거 주한 이라크 대사관으로 사용됐던 곳으로 제니는 해당 부동산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취득세 등 부대 비용을 포함한 총 투자 금액은 약 200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일상과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