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50km 유망주' 이호범, 결국 팔꿈치 칼 댄다…박진만 감독 "선수도 원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삼성 '150km 유망주' 이호범, 결국 팔꿈치 칼 댄다…박진만 감독 "선수도 원해"

STN스포츠 2026-06-02 22:18:31 신고

3줄요약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호범. /사진=뉴시스

[STN뉴스] 송승은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이호범(19)이 완벽한 복귀를 위해 팔꿈치 수술을 받기로 최종 결정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일 "이호범이 정밀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선수 본인도 수술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호범은 올해 2월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도중 팔꿈치 통증을 느껴 조기 귀국했다. 당초 단순 염증 진단을 받고 재활에 힘썼으나, 결국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그는 오는 4일 국내 병원에서 팔꿈치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은 뒤 본격적인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서울고를 졸업한 이호범은 2026시즌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기대주다. 마운드에서 최고 시속 150km 이상의 강속구와 스플리터,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구사하는 투수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