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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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기각

투데이코리아 2026-06-02 20:19:27 신고

▲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법원에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부장 차승환 최해일 최진숙)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김 대표의 구속적부심 청구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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