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Mnet ‘엠카운트다운’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결성된 미각보이즈와 이상이가 오는 11일 출연해 ‘마이 플레이버’(My Flavo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각보이즈는 배우 강하경, 이상준, 임지호, 강준규, 김문기로 구성된 그룹으로,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회에서 등장했다. 주인공인 취사병 강성재(박성훈)가 조리한 ‘아란치니 주먹밥’을 먹은 황석호(이상이)의 머릿속에서 펼쳐진 상상 속 뮤직비디오 속 보이그룹이다.
극중 OST로 지난달 27일 음원 발매까지 된 ‘마이 플레이버’는 인간이 느끼는 다섯가지 맛 ‘오미’를 시청각적으로 자극하는 유쾌하고 에너제틱한 댄스 장르 곡이다.
쓴맛관철(강하경), 매운맛승우(이상준), 단맛문익(임지호), 신맛상욱(강준규), 짠맛지용(김문기)로 실제 아이돌 같은 예명을 단 배우들은 시청자들로부터 “진짜 아이돌 같다” 등 호평을 끌어냈다. 열렬한 반응 속 실제 음악방송 출연이 성사되며 이들의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