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요플레 장수 모델 배우 이세영과 ‘10년 동행’ 배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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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요플레 장수 모델 배우 이세영과 ‘10년 동행’ 배식 봉사

한스경제 2026-06-02 17:00: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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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제공
빙그레 제공

|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빙그레가 자사 대표 발효유 브랜드 ‘요플레’의 전속 모델인 배우 이세영과 특별한 동행 10주년을 맞아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빙그레는 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 무료 급식소 ‘따스한 채움터’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장에는 배우 이세영과 빙그레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으며, 식사 후 디저트로 ‘요플레 오리지널 딸기’ 제품을 함께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배우 이세영과 빙그레의 인연은 지난 201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요플레의 얼굴로 활약해 온 이세영은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대중과 소통해 왔다. 브랜드와 광고 모델이 단순히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기 위해 직접 봉사에 나섰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더욱 주목을 받았다.

국내 최초의 떠먹는 요거트 브랜드인 요플레는 오랜 시간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친숙한 이미지를 다져왔다. 늘 성실한 행보로 대중에게 호감을 주는 배우 이세영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국산 딸기와 원유 등 신선한 원료로 진정성을 전달해 온 요플레의 브랜드 철학과 맞물려 최고의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빙그레 관계자는 “오랜 시간 요플레와 함께해온 배우 이세영과 의미 있는 활동을 진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형태로 보답하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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