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대구] 삼성 1라운드 신인 이호범, 4일 토미존 수술 "재능 있는 선수, 건강하게 잘 돌아왔으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IS 대구] 삼성 1라운드 신인 이호범, 4일 토미존 수술 "재능 있는 선수, 건강하게 잘 돌아왔으면"

일간스포츠 2026-06-02 16:58:40 신고

3줄요약


삼성 라이온즈의 1라운드 신인 이호범이 수술대에 오른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호범이 4일 토미 존 수술을 받는다"라고 전했다. 

이호범은 지난 스프링캠프 도중 팔꿈치 통증을 느껴 전열에서 이탈했다. 당시 수술 소견을 받았던 그는 수술과 재활 훈련 중에서 조율하다 결국 수술을 택했다. 

박 감독은 "여러 병원에서 체크를 했는데, 재활 훈련보다는 수술하는 게 조금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호범은 삼성의 2026시즌 1라운드 전체 9순위 신인이다. 스프링캠프 당시 최일언 투수코치는 "볼에 힘이 있고 볼 끝이 지저분한 스타일이다. 좋은 볼을 갖고 있다. 장찬희는 투구 밸런스가 좋다. 체인지업과 슬라이더 등 변화구도 많이 가지고 있다"라며 이호범의 성장을 기대한 바 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박진만 감독은 "워낙 재능 있는 선수고 좋은 구위를 갖고 있는 선수다. 우리 선수들 중에도 토미존 수술을 받고 복귀해서 좋은 활약을 해주는 선수들이 있으니, (이호범도) 잘 준비해서 돌아왔으면 한다"라고 바랐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