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이연주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자산관리와 절세 전략을 쉽게 설명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선보였다.
한국투자증권은 유튜브 채널 ‘한국투자증권연금채널’을 통해 신규 시리즈 ‘문쌤의 머니클래스’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총 10부작으로 제작됐으며 자본주의 시장의 구조와 자산 형성 과정을 일반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사로는 문재완 세무사가 참여했다. 문 세무사는 자산가 대상 세무·자산관리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근로소득과 투자, 은퇴 준비에 대한 실전 노하우를 소개한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첫 영상에서는 자본주의 시장을 하나의 게임에 비유하며 자산 형성을 위한 단계별 전략을 설명했다. 근로소득을 종잣돈으로 축적하는 과정과 투자 및 사업을 통한 시스템 소득 구축, 은퇴 이후 연금과 자산소득을 활용한 생활 설계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향후 공개될 콘텐츠에서는 개인형퇴직연금(IRP), 연금저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 절세 계좌 활용법을 비롯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응, 증여·상속 전략 등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자산가들을 만나며 축적된 문재완 세무사의 실전 노하우를 시청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번 시리즈가 재테크를 고민하는 직장인들과 은퇴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콘텐츠 공개를 기념해 구독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연금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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