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는 2일 ‘기업윤리의날’을 맞아 전직원이 참여하는 윤리의날을 운영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기업 윤리경영 확산을 위해 매년 6월 2일을 기업윤리의날로 지정, 각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분당발전본부는 이런 권고에 따라 올해로 8년째 윤리의날에 참여하고 있다.
올 윤리의날은 윤리경영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청렴문화 확산 등을 목적으로 출근길 본부장이 전하는 청렴의 목소리가 진행됐다.
이어 본부 및 협력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윤리인권 실천방안을 나누는 ‘윤리·인권 실천 캠페인’,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기업윤리에 대한 상식을 풀어보는 ‘반부패 청렴 OX퀴즈’ 등을 통해 직원들의 윤리의식을 높였다.
김수석 분당발전본부장은 “직원들 모두 청렴·윤리의식을 고취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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