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년 연속 연예대상 노린다…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직결"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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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2년 연속 연예대상 노린다…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직결" [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6-02 14:38: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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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전현무

(엑스포츠뉴스 여의도, 윤현지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전현무가 2년 연속 연예대상을 노린다고 이야기했다.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이영표, 전현무, 남현종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전현무는 월드컵 중계 성과에 따른 연예대상 수상 기대에 대해 "작년에 KBS 연예대상을 받았고, 2년 연속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지금도 준비하고 있다. 연예대상 수상 여부는 중계와 매우 직결돼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계를 망하면 다른 걸 백날 잘해도 안줄 거다. 내용도 알차야 하지만 시청률도 잘 나와야 그 성과를 인정해주시기 때문에 홍명보와 같은 마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실수를 해도 우리 팀이 잘만 올라가면 다 용서해주신다. 성적이 안 좋으면 제 사소한 말실수마저도 많은 지탄의 대상이 때문에 올해 연예대상은 축구 중계와 밀접하게 연관돼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11일 개막한다. 대한민국은 오는 12일 11시 체코, 19일 10시 멕시코, 25일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한다.(한국시간 기준)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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