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가 본 투표를 하루 앞둔 2일 “하남갑은 지난 총선에서도 1%p 차로 겨우 이긴 어려운 표밭이다. 투표를 해야 이긴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험지만 골라 다녔다.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며 “하남갑은 지난 총선에서 추미애 전 의원이 1%p 차로 겨우 이긴 험지”라고도 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일을 하게 해줘야 한다. 결국 투표가 이뤄져야 결과로 이어진다. 투표가 관건”이라고 거듭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 후보는 지난달 30일부터 72시간 무박 유세를 이어오고 있다. 2일에는 신장시장 새벽 유세를 시장으로 위례 24시간 영업 매장, 하남 국제자매도시공원 등지에서 마지막 선거운동에 나선다.
이 후보는 “위례신사선, 위례종합병원, 위례복합체육시설 등 위례 주민이 오랫동안 기다린 모든 숙원을 4선 의원의 힘으로 반드시 끝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