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일 낮 12시 33분께 강원 홍천군 두촌면 철정리에서 산불이 나 약 1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헬기 5대, 장비 14대, 인력 54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50분께 큰불을 집고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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