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기존 물류 거점을 확장 이전해 연면적 약 2700평 규모로 물류센터를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물류센터는 상품 보관부터 입·출고, 분류, 반품 처리까지 물류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자동화 설비와 운송장 정보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오배송을 줄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물류 거점 확충을 통해 전체 물동량 처리 능력이 기존보다 130%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물류 프로세스를 개선해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빠르고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배송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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