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악성 루머와 허위사실 유포에 분노했다.
2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하는 내내는 추운 날 모두가 힘들게 촬영한 방송을 망칠까 봐 사실과 달라도 참고 가만히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더 이상의 허위사실 유포를 멈춰달라"며 "도쿄 여행 사진에 나온 남성은 제 전 직장 동료이지 영호님이 아니다. 오스트리아 사진 속 손 역시 가족"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익명으로 올라오는 글들은 모두 거짓"이라며 "저 하나 망가뜨리는 게 그렇게 재밌으세요? 지겨워요. 그만하세요"라고 호소했다.
옥순은 게시물과 함께 한 유튜브 숏츠 영상 링크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등장한 퇴사 축하 케이크가 사실은 다른 사람의 케이크라는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앞서 옥순은 결혼설, 임신설, 상견례설, 결혼 반대설 등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에도 영호와 재결합설, 비밀 열애설 등이 확산되자 이를 직접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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