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범죄도시5' 촬영 중 부친상을 당했다.
2일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동석 부친 이기태 씨가 이날 새벽 별세했다. 향년 92세. 마동석과 아내 예정화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엄수될 예정이다.
마동석은 지난달 말부터 영화 '범죄도시5' 촬영에 돌입했다. 한국영화 최초 트리플 천만 신화를 이룬 '범죄도시5'는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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