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한소희가 버블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한다.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는 2일 배우 한소희가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 ‘버블(bubble)’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한소희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광고, 패션, 글로벌 브랜드 활동 전반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작품마다 강렬한 캐릭터 소화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화제를 모은 그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과 해외 공식 일정을 통해서도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버블 입점을 통해 한소희는 작품 활동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순간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팬들에게 직접 전할 예정이다. 프라이빗 메시지 형식으로 운영되는 버블은 아티스트와 팬이 보다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디어유는 최근 신인 K팝 아티스트 앤더블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을 영입하며 플랫폼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번 한소희 합류 역시 배우 영역으로 팬 소통 생태계를 넓히는 행보의 일환이다.
디어유 관계자는 “한소희는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배우”라며 “버블을 통해 팬들과 더욱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소희는 버블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새로운 방식의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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