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8시께 인천 옹진군 소청도 남동방 38㎞ 해상에서 중국어선으로 추정되는 소형 보트에서 불이 났다.
이날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사고 보트는 해군 2함대가 최초 발견했다. 해경은 500t급 함정 2척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경은 사고 보트와 주변 해역을 수색하며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