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LG전자[066570]가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활용해 초등학교 교실 내 스마트팜 체험 교육 지원에 나선다.
LG전자는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와 지난 28일 경북본부 소강당에서 '그린 버튼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LG전자와 농협중앙회 경북본부가 경북지역 2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과 농업을 결합한 자연 교육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LG전자는 LG 틔운 미니 440대를 제공하고 발대식에 참석한 교직원 대상 사용법과 식물 재배 가이드 교육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정보기술(IT)이 접목된 스마트 재배 환경에서 식물 재배에 대한 이해를 높일 뿐 아니라,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LG전자는 밝혔다.
LG 틔운 미니는 씨앗 키트를 장착한 뒤, 물과 영양제를 넣고 LED 조명을 켜면 손쉽게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식물생활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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