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슈코로는 부족해’ 맨유, ‘최정상급 FW’ 오시멘 주시 “어떤 환경에도 20득점 검증된 골잡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셰슈코로는 부족해’ 맨유, ‘최정상급 FW’ 오시멘 주시 “어떤 환경에도 20득점 검증된 골잡이‘

인터풋볼 2026-06-02 09:15: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빅터 오시멘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1일(한국시간) ”맨유는 현재 공격진 보강을 위해 새로운 최상급 공격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며 상승세를 탔다. 다만 이는 다음 시즌을 위해 더 많은 투자와 보강이 필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특히 스트라이커 포지션 보강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베냐민 셰슈코는 여전히 공격진에 포함될 계획이지만, 조슈아 지르크지는 또 한 번 기대에 못 미친 시즌을 보내며 향후 거취가 불확실하다. 이에 맨유는 더 빅네임 스트라이커를 원해 여러 타깃들을 검토 중인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는 오시멘이다“라고 덧붙였다.

오시멘은 나이지리아 출신 스트라이커다. 프로 데뷔한 볼프스부르크에서는 활약이 아쉬웠지만, 이후 샤를루아를 거쳐 LOSC 릴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9-20시즌 공식전 38경기 18골 6도움을 올리며 주목받는 공격수로 떠올랐다.

나폴리로 건너가 재능이 대폭발했다. 합류하자마자 좋은 결정력을 보여줬는데 화룡점정은 2022-23시즌이었다. 리그 32경기 출전해 26골 5도움을 터뜨려 이탈리아 세리에A 득점왕을 수상했다. 이후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한 오시멘은 변함없는 발군의 득점 감각을 과시 중이다. 2024-25시즌 공식전 41경기 37골 8도움, 2025-26시즌 33경기 22골 8도움을 기록했다.

어떤 리그에서나 곧잘 득점포를 가동하는 만큼 오시멘은 유럽 최정상급 골잡이로 통한다. 매체는 ”전문가들은 오시멘을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본다. 그 이유는 명확하다. 오시멘은 나폴리에서 세리에A 우승 핵심이었고 릴, 샤를루아, 갈라타사라이 등 다양한 리그에서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큰 경기에서도 강한 결정력도 지녀 어떤 환경에서도 득점을 기록하는 전형적인 ‘검증된 골잡이’로 평가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맨유는 지난 10년 동안 확실하게 20골 이상 넣어주는 스트라이커가 부족했다. 뤼트 판 니스텔로이 이후 확실한 해결사가 없었고, 이는 팀 부진의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된다. 그래서 검증된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는데 오시멘이 그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맨유에 어울리는 자원이라 설명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