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목요일 저녁 시청자를 찾아온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먹방과 쿡방의 재미는 물론 스타들의 일상 속 진솔한 이야기와 반전매력까지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10월 첫 방송 이후 7년째 금요일 저녁을 굳건히 지켜온 ‘편스토랑’이 2026년 6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으로 시간을 옮겨 방송된다. 지난 방송 말미 ‘편스토랑’ MC 붐 지배인은 “목요일에 레시피 챙겨서 금요일에 장보고 주말에 요리해 먹으면 딱이다!”라며 편성 변경과 함께 ‘편스토랑’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방법까지 예고했다.
‘편스토랑’은 그동안 놀라운 섭외력으로 강력한 화제성을 자랑해 왔다. 만능여신 이정현, 국민효자 김재중, 찬또셰프 이찬원, 주방의 신사 장민호, 국민장녀 남보라 등 장르불문 다양한 스타들이 ‘편스토랑’을 통해 대중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섰다. 최근에는 국민배우 박신양,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 1등 가수 손태진 등도 편셰프에 이름을 올리며 ‘편스토랑’을 더욱 다채롭고 즐겁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편스토랑’ 제작진은 강렬한 카리스마 배우 지승현의 출연도 예고한 상황. 이에 목요일로 자리를 옮긴 ‘편스토랑’이 편성 변경과 함께 어떤 스타들의 요리 일상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이와 관련 ‘편스토랑’ 제작진은 “6월 4일부터 ‘편스토랑’이 기존 금요일보다 하루 빠른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한 주의 중반을 지나 지치고 피곤한 시청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편스토랑’이 새로운 목요일 시대를 열게 된 만큼 시청자 분들께 지금처럼, 지금까지 보다 더 큰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더 강력해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6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Copyright ⓒ 뉴스인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