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 624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 편으로 꾸며지며, 임신 21주차에 접어든 한다감이 스튜디오에 함께한다.
한다감은 최근 녹화에서 임신을 결심한 44세부터 2년 동안 몸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해 한 번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하며 그간의 건강 관리법을 소개했다.
임신 후 체중이 2~3kg만 늘었다는 한다감은 요거트, 용과, 블루베리, 올리브유 등으로 구성된 식단을 공개했다. 과자 대신 견과류를 먹는 등 철저한 식습관 관리로 의사에게도 건강한 자궁 상태를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함께 출연한 랄랄은 한다감의 노력에 감탄을 표했고, 2세를 준비 중인 김종민은 한다감의 노하우를 받아 적으며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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