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화요일인 2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오전까지 충남 남부지역에 곳에 따라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3∼16도, 최고 25∼28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충남권은 낮 기온과 최고 체감온도가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대전 31도, 세종 30도, 홍성 30도 등 29∼31도로 예상된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농작업 시 물을 자주 마시고 통기성이 좋은 작업복을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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