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 6월 2일 구단별 경기일정과 선발투수, 생중계 채널이 공개됐다.
이날 오후 6시30분 한화이글스의 박준영과 두산베어스 벤자민의 맞대결이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중계채널은 KBS N SPORTS다.
롯데자이언츠와 기아타이거즈의 경기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선발투수는 각각 나균안과 네일이다. 중계는 MBC SPORTS+에서 볼수 있다.
LG트윈스의 임찬규와 KT위즈의 한차현이 수원KT위즈파크에서 대결을 펼친다. 중계채널은 SPOTV다.
NC다이노스의 토다와 삼성라이온즈의 후라도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중계는 SBS SPORTS에서 볼수 있다.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의 경기는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선발투수는 각각 알칸타라와 베니지아노이며 중계채널은 SPOTV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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