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이대호가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대호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대가족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결혼에 대한 걱정이 된다면서도 그는 "내수시장이 있다. 대가족을 좋아하는 시장이 있다. 가족이 모여서 떠드는 게 보기 좋다는 분도 있더라"며 소개팅 제안이 여전히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연애 안 한 지 좀 오래 됐다. 한 10년 됐다"면서 연애 경험이 많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이영자는 "그렇다고 여자를 안 사귀는 스타일은 아니지 않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저는 비혼은 아니"라며 "사실 좀 약간 챙김이 많은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기념일도 잘 안 챙긴다"고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 생일 날 친구들 모임도 같이 했다. 헤어지는 과정에서 잠수 이별도 했다. 헤어지자고 하고 연락이 오면 연락을 안 받았다. 변명도 아니고 그 상황이 너무 싫었다. 너무 싸우고 그러니까"라며 과거 연애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나쁜 남자 스타일이냐"는 질문에는 "아직까지는 제 생각을 좀 더 많이 하는 것 같다"면서 '나쁜 남자'는 아니라고 못 박기도 했다.
사진 = tvN STORY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우지원 딸·전희철 딸,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나란히 수상까지
- 2위 추성훈♥야노 시호 딸 추사랑, 아직 14살인데..'173cm' 엄마만큼 훌쩍 컸네
- 3위 아이유에 "사기꾼·정신병" 악플 단 네티즌, 2심서 형량 가중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