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유세가 한창인 가운데 화성특례시 시의원 후보의 유세차량에서 선거운동원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1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화성시 새솔동에서 국민의힘 권영학 시의원 후보의 1t 유세차량에서 남성 선거운동원 A씨가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얼굴 등에 타박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시 유세차량은 같은당 비례대표 여성후보 B씨의 배우자가 운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권 후보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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