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는 자사 시각장애인 합창단 ‘물빛합창단’이 이달 23일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 ‘우리가 사랑했던 6월’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 등 12곡이 공연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공연은 클래식과 대중가요, 음악극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물빛합창단이 준비한 공연과 함께 초여름 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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