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성시경과 김준수가 만났다.
1일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김준수 아이돌 가수에서 초대 뮤지컬 연기상의 주인공이 되기까지의 과정 듣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오늘은 시아준수가 직접 연락 와서 와보고 싶다고 하더라. 이렇게 만나는 게 처음인 것 같다"면서 김준수의 출연을 예고했다.
이어 "우리 후배님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인 뒤 "술 한 방울도 못 먹는다더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나오지 말라고 하려다가"라고 농담한 뒤 "밥 먹자고 해서 짜장밥 먹고 싶다 해서 짜장밥이랑 계란국이랑 진저로스를 좀 했다"고 덧붙이며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유튜브 '성시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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