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신인 보이그룹 YUHZ(유어즈)가 4주간의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전했다.
유어즈(효·보현·하루토·준성·재일·카이·연태·세찬)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데뷔 싱글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Orange Record’는 설렘과 호기심이 교차하는 청춘의 순간을 솔직하게 기록한 앨범으로, 타이틀곡 ‘Rush Rush(러쉬 러쉬)’는 서툴러도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패기 가득한 에너지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어즈는 각종 음악 방송에서 ‘Rush Rush’ 무대로 팀만의 오렌지빛 청량 매력을 각인시켰다.
멤버들은 역동적인 사운드에 맞춰 에너제틱한 군무와 빈틈없는 무대 구성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톡톡 튀는 표정 연기와 싱그러운 비주얼까지 더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어즈는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접수하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멤버 준성, 세찬은 육아 웹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꿈친구’에 출연해 다정다감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라디오 방송 ‘Radio’n Us(라디온어스)’에서는 유쾌한 에피소드와 훈훈한 팀워크를 전했다.
또한 유어즈는 지난달 16일 일본 도쿄에서 첫 번째 팬미팅 ‘OUR GREETING(아워 그리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4주간 국내외를 넘나드는 행보로 ‘5세대 루키’로서 존재감을 각인시킨 유어즈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어즈는 소속사를 통해 "오랫동안 꿈꿔왔던 데뷔 무대에 서고 팬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매 순간이 기적 같고 행복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들은 "4주 동안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지치지 않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다.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사진 = 피나클엔터테인먼트,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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