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몬테레이에서 K-푸드의 소비 저변을 넓히고 식재료 B2B 시장의 블루오션인 급식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
aT는 ‘K-급식 Day’에서 현지 자동차 공장 근로자 약 2000명에게 현지 맞춤형으로 개발한 ‘김치새우까쓰부리또’와 ‘전통 고추장 비빔밥’ 등 한식 급식 메뉴를 제공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 근로자 대다수가 한식이 정식 메뉴로 편성되기를 희망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멕시코를 포함한 북미 전역은 K-콘텐츠와 K-푸드가 결합해 시너지를 가진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권역으로 K-푸드 열풍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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