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2cm' 허경환, 177cm 여성에게 고백 받았다 (말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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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cm' 허경환, 177cm 여성에게 고백 받았다 (말자쇼)

엑스포츠뉴스 2026-06-01 13:4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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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말자쇼'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말자쇼'에 출연해 결혼을 향한 의지를 전한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는 '시트콤 같은 인생'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KBS 공채 개그맨 '황금 기수'로 손꼽히는 22기 출신인 허경환이 출연한다.

객석에서는 허경환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하는 여성 관객이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KBS 2TV '말자쇼'

이 여성은 "그런데 제 키가 177cm다. 허경환 씨보다 큰데 괜찮아할지 고민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한다.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인 허경환의 현재 프로필 상 키는 168.2cm다.

여기에 고민의 주인공 어머니도 등판해 허경환을 향한 애정을 쏟아내 허경환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MC 정범균은 "KBS 22기 남자 개그맨 중 미혼은 허경환과 양상국만 남았다"며 관객들에게 두 사람 중 누가 먼저 결혼할 것 같은지 물어본다. 

KBS 2TV '말자쇼'

이에 허경환은 "양상국은 여유가 있다. 하지만 난 급하다"면서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한다. 

허경환의 고백에 그의 주변에 앉은 여성 관객들이 관심을 보인 가운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허경환의 이상형 공개에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말자쇼'는 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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