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구혜선이 41세라고 믿기지 않는 교복 소화력을 자랑하며 벤처기업 대표의 면모도 드러냈다.
1일 구혜선은 개인 채널에 "오늘은 새로운 교복... 대표 열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화이트 셔츠에 스트라이프 넥타이, 베이지 컬러의 니트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교복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긴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구혜선만의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거울 셀카를 통해 학원물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구혜선은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교복 패션 특유의 풋풋한 감성을 소화했으며, 그의 청순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지난해 60kg대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구혜선은 46kg까지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이를 여전히 유지 중인 듯, 동안 미모뿐만 아니라 군살 없는 보디라인도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구혜선은 홈쇼핑 출연을 예고했다. 앞서 지난달에도 구혜선은 홈쇼핑을 위해 다른 교복을 입고 촬영을 진행한 바, 대표로서의 열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 = 구혜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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