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캐나다 남성이 제트보트를 타고 12m 높이의 폭포에서 뛰어내리는 아찔한 묘기에 성공해 화제입니다.
캐나다 CTV 등에 따르면 소셜미디어에서 'DustyDoeser'로 활동하는 더스티 프리젠은 25일(현지시간) 앨버타주 남부 크로즈네스트패스 지역의 룬드브렉 폭포에서 제트보트 '덴트'를 몰고 약 12m(39피트) 높이의 폭포를 뛰어내렸습니다. 실제 수면 간 낙차는 약 8.8m(29피트)였습니다.
프리젠은 CTV뉴스 인터뷰에서 "안전팀 배치부터 보트 제작, 법적 검토까지 오랜 준비를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묘기가 해양 정화 기금 마련을 위한 것이라며 "바다 쓰레기를 수거할 배를 만드는 게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작 : 전석우·구혜원
영상 : dustydoeser·Dusty Friesen 페이스북·dustydoeser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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